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이 인스타그램을 개설하며 반가운 배우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15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고 "And now we’re Instagram FRIENDS too. HI INSTAGRA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제니퍼 애니스톤이 '프렌즈'에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 함께 한 사진이 담겨있다.
제니퍼 애니스톤이 "프렌즈"출연 배우들과 함께 했다.사진=제니퍼 애니스톤 SNS 특히 '프렌즈'커트니 콕스, 리사 쿠드로, 매트 르블랑, 매튜 페리, 데이비드 쉼머의 최근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프렌즈'는 1990년대 최고 인기 시트콤으로 29년이 지난 지금도 회자 될 정도다.
또한 제니퍼 애니스톤과 커트니 콕스는 '프렌즈' 인연으로 절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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