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故설리에 마지막 인사 “잊지 않을게…사랑해”(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설리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빅토리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리야~ 오늘 날씨 좋아. 잘 가~ 잊지 않을게. 사랑해”라며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에프엑스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앳된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너 눈길을 끈다.

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설리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사진=빅토리아 인스타그램
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설리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사진=빅토리아 인스타그램
앞서 중국 상하이에서 드라마 촬영 중이던 빅토리아는 설리의 비보를 접한 뒤 촬영 일정을 중단하고, 지난 16일 한국에 입국했다. 특히 입국 당시 빅토리아는 자신의 짐도 잊고 내릴 정도 몹시 슬퍼보였다는 목격담들이 나와 안타까움을 샀다.

▶이하 빅토리아 SNS 글 설리야~ 오늘 날씨 좋아. 잘 가~ 잊지 않을게. 사랑해... /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