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겸 작가 솔비가 별명 ‘로마공주’에 대한 상표권을 획득했다.
솔비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대한민국 공식 로마공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로마공주’ 상표등록증을 든 채 환히 웃는 솔비의 모습이 담겼다.
솔비가 별명 로마공주 상표권을 획득했다. 사진=솔비 인스타그램 또한 솔비는 ‘#7년이하의징역또는 #1억원이하의벌금에처함’이라는 해시태그를 더해 ‘로마공주’에 대한 자신의 권리를 강조했다.
앞서 솔비는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로마공주’라는 별명과 함께 개성 넘치는 예능감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솔비는 최근 화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