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 후드티와 청바지를 입은 채 기타를 들고 있는 지효는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또한 지효는 게시물에 “특별하구 소중했던 4주년. 원스와 함께여서 또 멤버들과 함께여서 고마운 사람 모두와 함께여서 더 의미 있는 하루였네요. 5주년까지 또 달려보쟈 슝슝”이라는 글을 남기며, 고마운 마음을 내비쳤다.
지효가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지난 20일 데뷔 4주년 기념 팬미팅 ‘ONCE HALLOWEEN 2(원스 핼러윈 투)’을 열고 팬들을 만났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