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백호 “‘더 테이블’ 작업은 행복한 시간, 멤버 반응도 좋아”[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회기동)=김노을 기자

그룹 뉴이스트 백호가 ‘더 테이블’ 작업 과정에 대해 밝혔다.

2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뉴이스트 미니 7집 ‘The Table(더 테이블)’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백호는 “타이틀 곡 ‘LOVE ME’를 통해 사랑에 푹 빠진 모습을 그리고, 사랑 앞에서 조금 더 솔직한 모습을 담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뉴이스트 백호 사진=천정환 기자
뉴이스트 백호 사진=천정환 기자
그는 “저와 JR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며 “이번 앨범을 작업하며 많이 행복했고, 멤버들 반응도 좋았다”고 말했다. 또 가장 애착이 가는 곡으로는 ‘Trust me’를 언급하며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언제나 너에게 다가가겠다는 이야기가 담긴 곡이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이스트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7집 ‘The Table(더 테이블)’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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