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도상우와 김윤서가 4년 열애를 끝 마친 가운데,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도상우와 김윤서는 지난 2014년 방송된 MBC 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인연으로 이듬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하지만 최근 바쁜 스케줄로 인해 결별하게 됐다.
배우 도상우와 김윤서가 4년 열애를 끝 마친 가운데,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천정환 기자 김윤서는 2010년 영화 ‘악마를 보았다’를 통해 데뷔헀다.
이후 드라마 ‘짝패’ ‘폼나게 살거야’ ‘포세이돈’ ‘그대를 사랑합니다’ ‘유리가면’ ‘열애’ ‘개과천선’ ‘별난 며느리’ ‘여자의 비밀’, 영화 ‘달밤체조 2015’ 등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MBN 드라마 ‘우아한 가’에 오광미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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