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아놀드 슈왈 제네거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IFC몰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서 싸인을 하고 있다.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데드풀' 팀 밀러 감독의 파격적이고 트렌디한 액션과 전에 없던 강력한 캐릭터들의 대격돌로 큰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만든 제임스 카메론이 제작, 시리즈의 아이콘 ‘T-800’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사라 코너’ 린다 해밀턴의 컴백으로 화제를 집중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