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20대 못지 않은 생기 있고 깨끗한 피부가 돋보인다. 촉촉하면서도 은은한 광채가 흐르는 볼륨감 있는 피부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한편, 2014년 ‘왔다 장보리’를 통해 연민정이라는 희대의 캐릭터를 연기한 이유리는 ‘아버지가 이상해’ 등으로 상승세를 이어갔고, 최근에는 영화 ‘소리꾼’을 촬영 중이다.
깨끗한 피부와 고혹적인 매력을 선보인 이유리의 화보는 마리끌레르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