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공부가 머니?’ 최정원이 아들 입시 문제로 고민을 토로했다.
1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1회 고민 의뢰자로 배우 최정원 부부가 출연했다.
고1 아들을 둔 최정원 부부는 “입시가 너무 어렵다. 그래서 고등학교에서는 입시동아리를 만들어 엄마들끼리 하고 있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공부가 머니?’ 최정원이 아들 입시 문제로 고민을 토로했다. 사진=공부가 머니? 캡처 이에 MC 신동엽은 “궁금하다. 입시가 어려운 게 맞는 것인지, 정보가 부족해 어려운 것인지”라고 물었다.
입시 전문가는 “입시는 복잡한 게 맞다. 우리나라 대학교가 2백 개 정도 된다. 전형이 적게 5개, 많게는 10개로 세분화 되어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문제는 어려워하는 사람은 다수의 학생들을 관리하는 선생님들이다. 반대로 최정원 부부의 경우 우리 아이만 보면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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