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문희X김수안 ‘감쪽같은 그녀’, 12월 4일 개봉 확정 [MK★무비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나문희, 김수안이 호흡을 맞춘 영화 ‘감쪽같은 그녀’(감독 허인무)가 12월 4일 개봉을 확정했다.

‘감쪽같은 그녀’는 72세 꽃청춘 말순(나문희 분) 할매 앞에 듣도 보도 못한 손녀 공주(김수안 분)가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기막히고 수상한 동거를 그린 영화이다.

‘감쪽같은 그녀’는 외모, 성격, 취향까지 모든 것이 극과 극인 ‘말순’과 ‘공주’의 동거 생활을 통해 유쾌한 웃음은 물론 따뜻한 감동까지 담아내며, 2019년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전할 유일한 영화로 화제를 모았다.

나문희X김수안 ‘감쪽같은 그녀’가 12월 4일 개봉한다. 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나문희X김수안 ‘감쪽같은 그녀’가 12월 4일 개봉한다. 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여기에 ‘감쪽같은 그녀’를 통해 첫 호흡을 맞춘 국민 배우 나문희와 최연소 천만 배우 김수안의 만남은 역대급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감쪽같은 그녀’는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개봉 전부터 12월 최고 화제작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이처럼 웃음과 눈물, 감동을 모두 예고하는 ‘감쪽같은 그녀’는 추운 겨울, 전 세대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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