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측 “엑스원 활동정산금 0원? 아직 정산 시기 아냐”(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엠넷 측이 그룹 엑스원의 정산금 미지급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엠넷 측은 11일 오후 MK스포츠에 엑스원의 활동 정산금 미지급에 대해 “정산금 0원이 아니라 아직 정산 시기가 되지 않은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엑스원은 데뷔한 지 3개월 가량밖에 되지 않았다. 첫 정산 시기가 되지 않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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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은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을 통해 데뷔한 프로젝트 그룹으로 한승우, 조승연, 김우석, 김요한, 이한결, 차준호, 손동표, 강민희, 이은상, 송형준, 남도현이 속해있다. 지난 8월 27일 첫 번째 미니앨범 ‘비상 : QUANTUM LEAP’을 발매하고 데뷔했으며, 약 57만 여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프로듀스’ 시리즈를 연출한 안준영 PD가 최근 이뤄진 경찰 조사에서 ‘프로듀스48’과 ‘프로듀스X101’ 조작 혐의를 시인하며 엑스원을 비롯 아이즈원의 활동에 제동이 걸린 상황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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