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 멕시코서 K팝 가수 최초 콘서트 진행…현지 팬들 ‘떼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3인조 보이그룹 몬트(MONT)가 멕시코에서 ‘독도는 우리땅’을 널리 외쳤다.

몬트는 지난 11일 멕시코 로스모치스에서 K팝 가수 최초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날 몬트는 ‘대한민국만세’와 ‘독도는 우리 땅’을 수많은 팬들과 함께 열창하는 것은 물론, 독보적인 애국심을 자랑하며 대한민국의 긍지도 알렸다.

몬트가 멕시코 로스모치스에서 K팝 가수 최초 콘서트를 진행했다. 사진=에프엠엔터테인먼트
몬트가 멕시코 로스모치스에서 K팝 가수 최초 콘서트를 진행했다. 사진=에프엠엔터테인먼트
특히 멕시코 현지 팬들은 어려운 한국말 가사로 된 몬트의 노래를 모두 외워 따라 부르며 몬트의 글로벌한 인기까지 증명해 보였다. 브라질에 이어 콜롬비아, 멕시코 등에서 성공적으로 남미투어를 마친 몬트는 세계적으로 한국을 알리며 독보적인 행보로 국내외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몬트는 남미투어에 이어 오는 20일부터 12월 1일까지 유럽투어를 진행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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