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가 딸 혜정의 돌잔치를 열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어느덧 돌을 맞이한 혜정의 돌잔치를 위해 함소원, 진화 가족이 총출동했다.
이날 함소원은 방한한 시부모님에게 “돌잔치상은 제가 다 준비했다”며 “시부모님이 한국에 오셨을 때 돌잔치를 하려고 미리 준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중 취향을 고려해서 연회장을 잡았다. 특별히 중국 스타일이 깃든 곳으로 찾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함소원 시아버지는 “우리 며느리가 어련히 잘 준비했겠나. 나는 걱정하지 않는다”고 무한 신뢰를 내비쳤다.
시어머니 역시 환히 웃으며 “한국에서도 돌상에 대추를 놓느냐. 중국도 대추를 놓는데 그런 점은 한국과 중국이 비슷하다”고 기뻐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