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불타는 청춘’ 최성국이 지적인 면모를 자랑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최성국과 박선영이 장보기에 나섰다.
이날 최성국은 “동해안 유명 장소 중 포항은 일출, 일몰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반대편에는 일출이 보이고 내륙에는 일몰이 보인다”고 지식을 방출했다.
그의 말을 들은 박선영은 “나는 동해안은 일출만 보고 일몰은 못 보는 줄 알았다”고 놀라워했다.
이에 최성국은 재차 “일몰, 일출 모두 볼 수 있어서 이 동네가 유명하다”며 “나의 박식함에 네가 빠져들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박선영은 “너 매력적이다”고 화답해 최성국을 설레게 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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