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V하트비트’(이하 ‘V하트비트’) 관계자는 15일 오전 MK스포츠에 “엑스원이 당초 예정된 본 공연에 참석하지만 레드카펫은 불참한다”고 밝혔다.
‘V하트비트’ 측이 이날 공개한 공지에 따르면 레드카펫 행사에는 NCT(도영, 재현, 쟈니), AB6IX, TXT, 스트레이키즈, 넬, 호피폴라, ITZY, CIX, 마마무, 몬스타엑스, 갓세븐 등이 참석한다.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을 통해 꾸려진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은 지난 8월 27일 첫 번째 미니 앨범 ‘비상: QUANTUM LEAP’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했다.
그러나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저반에 걸친 생방송 문자투표 조작 의혹이 불거지며 정상적인 활동을 펼치지 못하고 있다.
한편 ‘V하트비트’는 오는 16일 오후 7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