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 섹시한 신부 자태...‘시스루 드레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선데이(본명 진보라)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선데이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키 큰 어린이 꼬마 신랑 아직 20대 애기 난 더 애기 서른 빼고 세 살 네 살”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선데이와 예비 신랑의 웨딩 화보가 담겼다.

사진설명
얼굴은 나오지 않았지만 완벽한 몸매의 신랑과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채 당당하게 걷는 선데이의 우아한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선데이는 지난 7일 “모든 저의 존재 자체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나타났다. 가수로서 연예인 만으로서의 제가 아닌 나약한 진보라의 모습으로 불안하고 미숙한 진짜 제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주고 보듬어주는 사람”이라고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2004년 천상지희로 가요계에 데뷔한 선데이는 현재 뮤지컬배우로 활동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