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윤승아가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19일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윤승아는 “날씨가 좋았다. 너무 좋아서 난리난리. 오늘도 신나게 (너무 웃긴 내 사람들)”라는 글을 남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아이슬란드를 방문한 윤승아가 지인들과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윤승아는 아이슬란드의 자연을 배경으로 지인들과 다정한 포즈로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한다.
2006년 뮤직비디오 ‘알렉스 - 너무 아픈 이 말’로 데뷔한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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