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전현무, 열애 소감 묻자 난감…“양해 부탁”[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신도림동)=김나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이혜성 아나운서와의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에 섰다.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단’이 열려 박현주 PD를 비롯해 방송인 전현무, 배우 하석진과 김지석, 가수 이장원, 모델 주우재, 크리에이터 도티가 참석했다.

이날 전현무는 이혜성 아나운서와의 열애 소감에 대해 묻자 “‘문제적 남자’ 제작발표회니까 이 자리에서 말하는 건 적절치 않은 것 같아서 양해 부탁드린다”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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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한 ‘문제적 남자’는 뇌의 극한을 시험하는 문제들과 이를 푸는 뇌섹남들의 매력이 드러나 큰 사랑을 받은 예능프로그램이다. 5개월의 재정비를 거치고 이번 시즌에는 ‘브레인 유랑단’이라는 태그를 달고 색다른 콘셉트로 업그레이드돼 돌아왔다.

오는 21일 오후 8시 10분 첫방송.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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