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프로듀스’ 시리즈 조작 논란으로 겪고 있는 엠넷 측이 ‘십대가수’ 편성 일정을 연기할 예정이다.
엠넷 관계자는 21일 MK스포츠에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당초 내년 초 편성 예정이었던 ‘십대가수’ 편성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십대가수’ 정확한 편성 일정은 미정이다.
엠넷이 ‘십대가수’ 편성 일정을 연기할 예정이다. 사진=엠넷 ‘십대가수’는 10대가 부르고 10대가 직접 뽑는, ‘10대의, 10대에 의한, 10대를 위한’ 보컬 프로그램이다. 이미 지원자 모집을 마쳤다.
지원자 모집이 완료된 만큼, 편성 시기는 내년 중에는 다시 정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십대가수’는 2001년 1월 1일부터 2010년 12월 31일 사이 출생자는 누구나 지원이 가능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