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은 “조금씩 알아가고...조금씩 닮아가고...너무 감사해요 진심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보내주신 응원 만큼 많이 사랑하고 그 사랑 나누려고 준비 중입니다”라며 “응원해 주신 보답 저희도 나누면서 예쁘게 만날게요. ‘연애의 맛’에서 저희 만남 계속 지켜봐 주세요”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처음 쓴 글처럼 같이 연애하는 마음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어요~~콩닥콩닥 하면서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정준은 연인 김유지와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