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DJ 석에 장성규 대신 뮤지와 안영미가 앉았다.
2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는 패밀리데이를 맞아 뮤지와 안영미가 장성규의 자리를 대신했다.
이날 뮤지와 안영미는 잠옷을 입고 DJ 석에 앉아 웃음을 안겼다.
장성규 라디오 DJ석에 뮤지와 안영미가 앉았다. 사진=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캡처 이에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 순위에는 ‘장성규 라디오’가 랭크됐고 뮤지는 “‘장성규 라디오’의 벽이 높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오늘 라디오가 끝날 때까지 저 벽을 넘어보자”고 청취자들에게 포부를 전해 또 한번 웃음을 자극했다.
이날 하루동안 진행되는 ‘2019 MBC FM4U 패밀리데이’는 2003년부터 이어온 MBC FM4U의 행사로 19시간 동안 이어진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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