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1일 이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네..다시 간다..부산에..너하고..우리 미니미하고 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이필모, 서수연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이필모 SNS 특히 두 사람은 모두 편안한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은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이 되어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6개월 만에 지난 8월 득남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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