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1일 이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네..다시 간다..부산에..너하고..우리 미니미하고 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이필모, 서수연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이필모 SNS 특히 두 사람은 모두 편안한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은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이 되어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6개월 만에 지난 8월 득남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