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장시간 알바였다. 약 10시간 매니저 알바를 마치고 한잔”이라며 엑소 매니저를 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많은 생각을 불어넣어 준 알바, 고마워 용운아”라며 자신의 매니저에 대한 고마움을 털어놓았다.
방송인 장성규가 그룹 엑소 매니저를 체험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한편 지난달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워크맨’의 ‘주유소’ 편에서는 장성규와 엑소 수호가 갑작스럽게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호는 멤버들이 모두 ‘워크맨’을 좋아한다며 콜라보를 제안했고, 이에 매니저 알바 체험이 성사됐다.
▶ 장성규 SNS 글 전문
최장시간 알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