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정혜성이 그간 숨겨왔던 몸매를 드러냈다.
정혜성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MA 왔습니다! 저는 트와이스와 BTS께 시상했는데요. 축하드려요~!!! 멋진 무대들도 잘 보고 가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혜성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은 채 반전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정혜성 인스타그램 그동안 청순미를 뽐냈던 정혜성이 관능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정혜성은 이날 일본 나고야돔에서 열린 ‘2019 MAMA’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