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노홍철, 김구라, 김건모, 김종서가 출연, 이 중 진정한 본인은 단 한 명이라고 해 시청자들의 추리욕구를 불러일으킨다.
소리전문가 유민상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네 사람에 대한 성대모사 분석을 시도한다. 자신만의 성대모사 노하우를 뽐내며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로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저격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마지막 정답의 순간 어리둥절한 관객들의 모습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긴장감 넘치는 결과 발표, 네 명의 정체가 드러나자 3초간 정적 후 관객석이 빵 터진다고 해 과연 어떤 빅재미를 안긴 것인지 기대감을 높인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