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심경 “주얼리 대금 미납 논란, 대중에 심려 끼쳐 죄송하다”(섹션TV)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래퍼 도끼가 주얼리 대금 미납 논란에 처음으로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최근 주얼리 대금 미납 논란에 휩싸인 도끼가 심경을 밝혔다.

이날 도끼 측은 “총 7가지 제품 중 4품목 구매한 걸로 확인된다. 도끼가 ‘이미 결제가 다 됐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도끼가 주얼리 대금 미납 논란에 처음으로 심경을 고백했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도끼가 주얼리 대금 미납 논란에 처음으로 심경을 고백했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이어 “나머지 제품은 프로모션 아이템이라고 해서 도끼가 머물던 호텔로 가져다 줬다. 주얼리 업체 측은 홍보를 위해 착용해달라고 부탁했고 만약 마음에 들면 프로모션 가격에 판매하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도끼는 주얼리 분실 책임을 지고 금액을 지불한다고 한 건데, 가격 등은 논의된 바 없다”고 주장했다.

이후 도끼는 직접 제작진에게 전화를 걸어 “대중들에게 안 좋은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었다”고 최초로 심경을 전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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