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정준이 김유지와 미얀마로 선교활동을 간다.
정준은 9일 인스타그램에 “미얀마로 떠나기 전 아이들에게 줄 선물. 늘 작품 하나 끝내고 떠났던 단기선교. 이젠 혼자가 아니라 둘이 가는. 같이 가줘서 고마워. 그리고 아이들 선물까지 사주고 너무 고마워”라며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은 양 손 가득 선물을 들고 가는 모습이다.
김유지도 인스타그램에 “아이들에게 줄 선물 들고 총총. 오빠 덕분에 가게 된 선교. 연말을 더 따뜻한 마음으로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이라고 적었다.
두 사람은 함께 사진을 올리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어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정준과 김유지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3’을 통해 연애를 시작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