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래퍼 릴 야티와 릴 나스 엑스가 미국 가수 주스 월드(Juice WRLD) 사망을 애도했다.
래퍼 릴 야티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믿기지 않는다. 나의 형제 주스 월드. 편히 쉬길”이라는 애도 글을 올렸다.
비보를 접한 래퍼 릴 나스 엑스도 SNS를 통해 황망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래퍼 릴 야티와 릴 나스 엑스가 주스 월드 사망을 애도했다. 사진=릴 야티 인스타그램 릴 나스 엑스는 “젊고 재능 있는 아티스트들에게 최근 이런 일이 너무 자주 벌어진다. 너무 슬프다”라고 적었다.
앞서 미국 버라이어티 등 현지 매체들은 주스 월드가 8일(현지시각) 21세의 나이에 갑작스럽게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주스 월드는 시카고 공항에서 비행기에서 내리다가 갑작스럽게 발작을 일으켰다. 그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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