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영국 싱어송라이터 엘리 굴딩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주스 월드를 애도했다.
엘리 굴딩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믿을 수가 없다. 넌 정말 착한 사람이었다”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이어 “비디오 세트에서 너와 너의 가족을 만났던 걸 항상 기억할 거다”라며 “주스가 그리울 거야”라고 그리움을 드러냈다.
엘리 굴딩은 故 주스 월드와 싱글 ‘Hate Me’로 콜라보 작업으로 연을 맺은 바 있다.
한편 미국 버라이어티 등 보도에 따르면 주스 월드가 8일(현지시각) 21세의 나이에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주스 월드의 레코드 레이블은 성명을 통해 “우리 가슴에 그토록 가까웠던 사람을 잃는다는 것은 끔찍한 일”이라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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