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강용석 변호사가 가수 김건모의 또 다른 성폭행 의혹을 제기했다.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와 강용석 변호사는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건모의 2차 성폭행을 폭로했다.
강용석 변호사는 “김건모 씨에 대한 2차 피해자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1차보다 내용이 훨씬 더 충격적이다”라고 말했다.
김세의 대표는 “우리에게는 여러분의 제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니 많은 제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용석 변호사는 지난 2016년 8월경 김건모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유흥업소에서 종업원에게 음란 행위를 강요하고 성폭행했다고 주장해 큰 파장이 일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