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소녀시대 때와 다른 점? 나 자신에 대한 인내심 테스트”(사람이 좋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사람이 좋다’ 그룹 소녀시대에서 솔로가수로 변신한 티파니가 팀 활동 시절을 회상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티파니가 출연해 홀로서기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티파니는 소녀시대로 활동하던 시기와 현 시점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사람이 좋다’ 소녀시대에서 솔로가수로 변신한 티파니가 팀 활동 시절을 회상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
‘사람이 좋다’ 소녀시대에서 솔로가수로 변신한 티파니가 팀 활동 시절을 회상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
그는 미국 활동 시작에 대해 “보컬 레슨도 처음부터 다시 다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소녀시대 때는) 누군가 옆에서 가이드를 해줬다면 지금은 나 혼자 연습실에서 내가 내 자신을 여섯 시간, 여덟 시간, 열두 시간을 직접 시킬 수 있는지 테스트였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어떻게 보면 인내심 테스트였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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