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보고서’ 정해인, 美 연기수업 청강 “완벽하게 이해 못해도 좋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걸어보고서’ 정해인이 미국 대학교 연기수업을 청강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는 미국 대학교 연기수업 청강에 나선 정해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해인은 학생들의 연기를 본 뒤 “서로 연기에 대한 존중이 있는 것 같다”고 감상평을 남겼다.

‘걸어보고서’ 정해인이 미국 대학교 연기수업을 청강했다. 사진=KBS2 ‘걸어보고서’ 캡처
‘걸어보고서’ 정해인이 미국 대학교 연기수업을 청강했다. 사진=KBS2 ‘걸어보고서’ 캡처
이어 “이 장면이나 관계를 완벽하게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두 사람이 서로의 눈을 보며 집중하는 게 좋았다”고 느낀 바를 설명했다. 또한 “둘 사이에서 감정을 교환하고, 눈을 바라보고 시도하는 게 좋아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정말 좋게 봤다”고 재차 강조해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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