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EDM 듀오 ‘배드보스 크루’가 세계 3대 석양 코타키나발루 해변에서 디제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지난 2일 배드보스 크루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베링기스 해변 특설무대에서 디제잉 퍼포먼스를 펼친 후 “그간 해외 공연을 다녔지만 이렇게 천혜의 환경에서 공연하기는 처음”이라는 소감도 밝혔다.
배드보스크루는 작곡가 배드보스(BADBOSS)와 카이져(KAIGER)로 구성된 프로듀서 DJ 듀오다. 가요, 드라마OST, 영화OST, 광고 음악 등 다양한 음악을 만들어 왔다. 최근에는 중국 일본으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사진=배드보스컴퍼니 제공 현재 배드보스크루는 팀 이름을 건 데뷔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보컬 피처링은 미국과 영국에서 진행 중이다. 뮤직비디오 역시 미국에서 촬영할 예정이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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