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유의 집’에서는 박명수, 노홍철, 김준수, 박하나, 찬미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함께 만난 다섯 명은 집을 공개했다. 가장 먼저 초고층 럭셔리 김준수의 집이 전파를 탔다.
김준수의 서재는 화려한 골드 새가 포인트로 장식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거실은 깔끔하면서도 럭셔리하게 꾸며졌으며 강남이 한 눈에 들어오는 뷰를 자랑했다.
부엌은 고급스러운 접시들이 나열되어 있어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준수의 침실 역시 아름다운 뷰가 펼쳐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준수는 “혼자 있는 라이프가 즐거웠는데 조금 외로워졌다”며 ‘공유의 집’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