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오만석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12일 오만석 소속사 좋은사람 컴퍼니 측은 “오만석의 아내가 지난 8월 둘째 딸을 낳았다”라고 밝혔다.
오만석은 지난 2007년 조상경 미술감독과 이혼한 바 있다. 두 사람에게는 딸이 있다.
이후 오만석은 2018년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오만석은 1999년 연극 ‘파우스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왕과 나’ ‘무사 백동수’ ‘왕가네 식구들’ ‘38 사기동대’ ‘검법남녀’, 영화 ‘우리 동네’ ‘살인 소설’ 등 활발히 활동중이다.
오는 14일 처음 방송하는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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