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할 때 즐거워”…브라이언 매니저 향한 진심 ‘눈물’(전지적참견시점)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브라이언이 매니저 홍승란을 향한 진심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브라이언과 브라이언 매니저 홍승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브라이언은 워킹맘인 매니저 홍승란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 브라이언이 매니저 홍승란을 향한 진심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사진=전참시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 브라이언이 매니저 홍승란을 향한 진심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사진=전참시 캡처
그는 “장문의 편지를 써준 적이 있다. 매니저가 고생 많이 하는 거 알고 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20주년 앨범을 준비할 때 녹음이 끝나고 첫장이 나왔을 때 고생한 매니저에게 선물했다”라고 말했다.

특히 브라이언은 당시를 회상하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매니저에게 ‘고생 많으셨어요. 같이 일할 때마다 즐거워요’ 등의 내용을 적었다. 매니저가 그렇게 감동 받을 줄 몰랐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의 말에 브라이언 매니저 홍승란도 눈물을 글썽였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