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화는 게시물에 “두 가지를 모두 가지고 싶어 했습니다. 갈라진 근육과 여리 여리한 몸을 빵빵한 사이즈와 잘록한 허리를 욕심이란 것도 알지만 맘껏 욕심부려도 어차피 뒷걸음질 칠 날만 남았으니까 해보려고요. 관성에 젖은 운동보다는 아름다운 목표를 꿈꾸며”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인 김경화 사진=김경화 SNS 캡쳐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운동에 열중인 김경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경화는 철저한 자기관리로 탄탄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김경화는 프리랜서로 전향해 MC로 활약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