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러데이 아연·주연·유키, 몽환+감성적 분위기 ‘반전 매력’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걸그룹 세러데이 멤버 아연과 주연, 유키가 넘사벽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16일 소속사 SD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연과 주연, 유키가 글로벌 아트 패션 매거진 ‘맵스’(MAPS) 1월호 화보에 참여했다. 세 사람이 보일 다채로운 매력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화보 속 아연, 주연, 유키는 화려한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끄는 가하면, 무대 위 상큼 발랄함과는 180도 다른 몽환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분위기로 존재감도 드러내고 있다.

세러데이 멤버 아연과 주연, 유키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SD엔터테인먼트
세러데이 멤버 아연과 주연, 유키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SD엔터테인먼트
또한 인상적인 클로즈업을 비롯해 세 멤버 모두 한층 더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풍기거나, 뛰어난 콘셉트 소화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까지 사로잡고 있다. 화보 참여로 여전한 인기와 관심을 증명하고 있는 세러데이는 지난 8일 개최한 팬미팅 ‘Beautiful SUN-SAT’(뷰티풀 선-셋)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현재 세러데이는 각종 행사와 라디오, 활발한 SNS 활동으로 팬들도 만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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