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 나이,여전히 건재함 뽐낸 올해 80세(한국인의 밥상)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매주 목요일 '한국인의 밥상'이 방송되는 가운데, 이를 진행하는 배우 최불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불암은 1940년 생으로 올해 80세다.그의 본명은 최영한으로 예명 최불암은 백부가 오래 살라는 의미로 지어줬다고 전해졌다.

최불암은 지난 1967년 KBS 드라마 '수양대군'으로 배우 데뷔했다.

최불암이 화제다.사진=MK스포츠 DB
최불암이 화제다.사진=MK스포츠 DB
이후 그는 MBC ‘로드넘버원’, SBS ‘그대 웃어요’ 등에서 안정감 있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그의 아내인 김민자는 올해 78세로 지난 1970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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