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김태호 MBC PD가 유재석이 유산슬로 다시 태어난 지 100일을 축하했다.
20일 김태호 PD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윤산슬 축 100일. #놀면뭐하니 #뽕포유 #유재석 #유산슬 #사랑해요유산슬 #전분빛깔유산슬”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트로트 신예 유산슬은 데뷔 100일을 맞았고, 이에 앞서 김태호 PD는 그의 기자회견까지 개최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 바다.
김태호 PD가 유산슬(유재석)의 데뷔 100일을 축하했다. 사진=김태호 PD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기자회견 당시 유재석의 모습이 담겼다. 새빨간 저장과 페도라를 쓴 채 환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극한다.
김태호 PD는 ‘산슬아, 데뷔 100일을 축하해’라는 문구를 더해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달 16일 유산슬이라는 이름으로 첫 트로트 앨범 ‘뽕포유’를 발표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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