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레이놀즈, 동안 지석진에 “뭐라고? 아빠!” 폭소(런닝맨)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런닝맨’ 라이언 레이놀즈가 지석진을 아빠라 불렀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영화 ‘6 언드그라운드’의 주역 라이언 레이놀즈, 멜라니 로랑, 아드리아 아르호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세 배우는 멤버들 나이 맞히기에 나섰다. 그중에서도 가장 놀라움을 자아낸 건 지석진의 나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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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은 “한국으로 치자면 내 나이는 53세다”라고 의기양양하게 밝혔고, 이에 라이언 레이놀즈, 멜라니 로랑, 아드리아 아르호나는 “뭐?”라며 놀랐다. 특히 라이언 레이놀즈는 지석진에게 “아빠!”라고 부르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MC 유재석은 “라이언 레이놀즈의 토크에 빈 틈이 없다”고 칭찬해 훈훈함을 이어갔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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