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박혁권이 조수향과 결별설에 휩싸였다.
박혁권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24일 오전 MK스포츠에 “박혁권과 조수향 결별설과 관련해 확인이 불가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배우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덧붙였다.
배우 박혁권이 조수향과 결별설에 휩싸였다. 사진=천정환 기자 박혁권과 조수향은 지난 3월 열애설 보도의 주인공으로 언급된 바 있다.
특히 박혁권과 조수향은 각각 1971년, 1991년생으로 두 사람의 20살 나이차이에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당시 양측은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또 열애설에 관해 인정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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