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불타는 청춘’ 김광규가 내년 봄 결혼을 선언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광규가 결혼에 대해 폭탄 선언했다.
이날 김광규는 멤버들과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던 도중 “내년 5월 안에 결혼하겠다”고 깜짝 발표했다.
이에 멤버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진짜?”라고 되물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김광규는 “내년 5월은 넘기지 않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년 5월까지 결혼 못하면 내가 ‘불타는 청춘’ 안에서 프러포즈 할 것”이라고 으름장을 놨다.
이어 “스태프까지 다 포함이다”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스태프들이 눈을 안 마주치고 당황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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