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샤이니 키가 故 종현과 함께 한 크리스마스를 추억했다.
키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erry christmas”라는 크리스마스 인사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샤이니 다섯 멤버 키, 종현, 온유, 민호, 태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샤이니 키가 故 종현과 함께 한 크리스마스를 추억했다. 사진=키 인스타그램 다섯 멤버들은 제각기 다양한 표정을 짓거나 포즈를 취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케이크를 바라보고 있다.
앞서 종현은 지난 2017년 12월 18일 향년 27세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이에 키는 최근 종현의 사망 2주기를 기억하고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낸 바다.
한편 키는 지난 3월 군악대로 입대해 복무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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