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버렛츠 “프랑스 공연 중 캐스팅, 내년 개봉 영화에 출연”(두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두시의 데이트’ 바버렛츠가 프랑스 영화에 출연한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는 바버렛츠가 게스트로 출연해 프랑스에서 캐스팅 당한 일화를 밝혔다.

이날 DJ 뮤지는 바버렛츠에게 “프랑스 영화에 출연했다고 들었다”고 운을 뗐다.

‘두시의 데이트’ 바버렛츠가 프랑스 영화에 출연한다. 사진=바버렛츠 공식 인스타그램
‘두시의 데이트’ 바버렛츠가 프랑스 영화에 출연한다. 사진=바버렛츠 공식 인스타그램
바버렛츠는 “프랑스에서 공연을 했는데 우연히 우리 공연을 본 프랑스 감독이 ‘너희를 두고 시나리오를 써야겠다’며 영화를 만들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바버렛츠라는 팀을 살려서 시나리오를 써주셨다. 저희도 직접 출연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독립영화인지 알았는데 상업영화더라. 내년 상반기 한국에서도 개봉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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