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헨리, 충격 데뷔 트러블메이커 무대…초특급 섹시 듀엣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나 혼자 산다’ 기안84와 헨리가 초특급 섹시 듀엣 무대로 ‘무지개 신입회원 OT’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 이민지) 326회에서는 기안84와 헨리의 화려한 섹시 듀엣 무대가 펼쳐진다.

'무지개 신입회원 OT'의 밤은 회원들의 축하 공연으로 점점 더 열기를 더해간다. 평소 음악 방송과 콘서트를 통해 명실상부 '무대 종결자'로 등극해온 화사는 수식어를 입증하듯 스웨그가 넘치는 댄스를 선보인다고. 춤을 시작하자마자 걸크러시 매력을 뿜어내며 프로다운 실력으로 현장의 다른 회원들을 열광하게 한다고 해 그녀가 보여줄 모습에 벌써부터 시선이 쏠린다.

‘나 혼자 산다’ 기안84와 헨리가 초특급 섹시 듀엣 무대를 꾸민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기안84와 헨리가 초특급 섹시 듀엣 무대를 꾸민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이어 기안84와 헨리가 진정한 ‘섹시 듀엣’으로 축하 공연의 엔딩을 장식하며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시크함이 묻어나는 의상까지 맞춰 입은 두 사람은 예사롭지 않은 등장으로 다른 회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고. 또한 두 사람은 웃음을 예상했던 회원들의 기대와 달리 의외의 찰떡 호흡과 섹시함까지 발산하며 놀라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기안84는 현직 가수들마저 어리둥절하게 한 새로운 차원의 댄스로 신선한 충격을 준다고 해 어떤 모습이 시청자들을 찾아갈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미를 장식할 ‘트러블메이커’의 클라이맥스 안무가 공개되자 주변 모두가 혼란에 빠졌다고 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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