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살림남2’ 김현욱 아나운서가 베테랑 육아왕의 위엄을 뽐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는 최민환 짱이(재율) 부자가 딸기농장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민환 짱이 부자는 김현욱 아나운서와 시우, 시연 쌍둥이 남매와 함께 체험을 시작했다.
‘살림남2’ 김현욱 아나운서가 베테랑 육아왕의 위엄을 뽐냈다. 사진=살림하는 남자들2 캡처 아이들은 무아지경으로 딸기를 맛보며 농장 체험에 집중했다. 최민환은 흰옷이 잔뜩 더러워진 짱이의 모습을 보고선 물티슈를 찾았다.
이에 김현욱 아나운서는 캐리어를 들고 나타났다. 그는 “쌍둥이 데리고 다니면 챙길게 진짜 많거든”이라며 베테랑 면모를 보였다.
김현욱 아나운서는 짐 속에서 한 번에 물티슈를 찾았고, 최민환은 긴급처방을 할 수 있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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