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백두산’(감독 이해준, 김병서)이 새해 첫 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백두산’은 지난 1일 하루 동안 49만8681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678만9410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천문: 하늘에 묻는다’(감독 허진호)는 하루 동안 23만9082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20만4654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백두산’(감독 이해준, 김병서)이 새해 첫 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백두산’ 포스터 3위는 하루 동안 19만389명이 관람한 ‘시동’(감독 최정열)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71만6469명이다.
하루 동안 17만4380명을 불러모은 ‘미드웨이’(감독 롤랜드 에머리히)는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30만7748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겨울왕국2’(감독 크리스 벅, 제니퍼 리)는 하루 동안 관객 수 8만3535명, 누적 관객 수 1345만2625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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