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고척동)=옥영화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골든디스크 어워즈’ 레드카펫 포토월에 입장해 다리에 힘이 풀려 꽈당 넘어졌다.
뷔는 화려한 자켓으로 멋을 내고 등장해 옆으로 이동하며 넘어졌다. 민망한듯 일어선 뷔는 수줍어 혀를 내밀며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
뷔, 입장도 멋지게
다리에 힘이 풀려 넘어진 뷔
포즈 이렇게 갈까요
넘어졌지만 당당하게
수줍은 뷔
귀여운 매력
월드클라스 미남 뷔
예의도 바른 뷔
sana2movie@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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