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지코가 신곡을 스포하는 듯한 영상을 공개했다.
지코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편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또한 지코는 각각의 게시물에 “산슬이 형, 아무 노래나 틀어주세요”, “성규형, 아무 노래나 틀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가수 지코, 유산슬(유재석), 방송인 장성규 사진=지코 SNS 캡쳐 영상에는 지코가 가수 유산슬(유재석)과 방송인 장성규에게 다가가 선곡을 부탁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지코는 오는 13일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신곡 스포일러인가?”, “신곡 제목이 아무노래인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코는 지난 4일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틱톡’에서 베스트 R&B 힙합상을 수상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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